모든 일상이 끝나 밤 1시쯤이면 제 블로그의 통계를 한번 봅니다.
티스토리는 매일 바로바로 통계가 나오기 때문에 바로바로 볼수 있었지만
텍스트큐브는 매일 하루가 지나야 통계가 나오네요.
그것도 상당히 불편하지만 그럭저럭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도 일정한 로그.. 즐겨찾기백업 한번 즐겨찾기 백업 한번 이런식으로 한 5번 반복후
다른 로그 반복..
'아.. 이게 똑같은걸 모아서 정리해주나?'

똑같은 주소를 찾아서
정리해주는건 아니네요.
그럼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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