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에 해당되는 글 1

  1. 2008/10/16 Deva Deva의 HP CP1215 사용후기 리뷰 (5)

HP CP1215 를 받은 Deva입니다. (푸하핫..실명은 비밀-.-)

 

사실 HPCP1215를 받은지는 한달정도 넣은거 같은데 후기를 이제야 쓰게 되네요

요즘은 프린트를 잘쓰지도 않는편이라 쓴게 고작 5번정도인가..

 

옛날 프린트같은경우(두대있습니다.)는 Cannon 꺼인데.. 잉크가 너무 적은건지 몇번 쓰니까 금방금방 달더군요 -.-

한장 뽑을라고하면 잉크없다고 에러가 아주 파파파파팍!!거기다 용지가 한번 들어갈때마다 여러장넣으면

두세장씩은 기본으로딸려들어가더군요 -.- 요런 석을 프린트 가트리라고..

두번째꺼는  잉크 충전비만 10만원정도 달라고 하더군요..아예 프린트를 새로 사는게 낳다라나 뭐라나..

첫번째꺼는 일부러 스캔과 복사가 되는걸로 샀는데 두번째꺼는 비즈폼에서 이벤트로 받았지요~

 

처음에는 '아 좋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쓰면쓸수록(잉크가 떨어진이후) 아이거 가져다 버리던지 해야지

라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들었답니다.

그러다 비즈폼에서 연락이 왔죠. 예전에 이벤트해서 한번더 하실생각없냐고 말이죠.

저는 워낙 꽁자는 좋아하지만 귀찮은걸 싫어하는타입이기때문에 처음에는 안할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하게됬죠 (에이..이제 잡소리는 그만하고)..

 

 

 

맨처음 도착해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_< 반갑다 CP1215야 쿡쿡..

원래 가족아무나 있으면 설치해주시는 기사아저씨께서 오셔서 설치해주시면 되는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 밤늦게서야 돌아오는관계로( 가족모두 )

친절하게 밤9시까지도 오셔서 직접설치하시고~ 테스트해보시고 가셧답니다.

집에 맛있는거라도 있음 대접하는건데.. 고작 얼음물 한잔드렸더니 그것도 너무 고맙다고

원래 물이 최고라고 하시면서 웃으시며 돌아가시더군요 ^^ 너무 감사했습니다.

 

 

자 이제 상세설명을 해야겠습니다.. 뭐 그래봐야 네이버 검색해서 보는거지만..

 

제품명 :  HP Color LaserJet CP1215

제조사 :  HEWLETT-PACKARD

인쇄 방식 : 컬러 레이저

인쇄품질 : 최대 600x600dpi

출력 속도 : 흑백 12ppm,컬러8ppm

출력 가능매수 :

흑백 : 평균 750페이지

컬러 : C.M.Y카트리지당 평균 750페이지

기본메모리 : 16MB

호환 OS : MS Windows 2000이상

크기 : 399x453x254mm

무게 : 17.6Kg

 

대충 알아봤습니다.

원래 제 컴퓨터 옆에있던 프린트는 CP1215 의 반정도 밖에 안됬는데..

처음봤을때 무슨 프린트가 이따위로 큰거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ㅎㅎ

 

 

현재 프린트가 차지하는 자리만 40%.. 어후 너무 크네요..

맨날 작은프린트만 써서 그른가..

 

 

이번에는 프린트용지를 넣는곳을 열어본 사진입니다.

대부분의 프린트는 다 끼어서 넣고 복사를 하는데

요건 조금 색다르더군요..

 

 

이건 토너라고 한다고 하네요..(맞나 =.=)

프린트가 커서그른건지 어째든 너무나도 큰 토너입니다.

일반 잉크가 이거에 한 1/10정도 할라나요 --ㅋㅋ

 

토너를 꼈다가 뺴는것도 상당히 재밌더군요

앞부분을 잡고 뺀다음에 토너를 쑥쑥 빼고 넣고..

상당히 재미있던거 같습니다.

 

제가 처음 이프린트를 받고나서 테스트하면서 뽑힌 용지를 봤는데

일반 잉크젯 프린트랑은 좀달라보였습니다.

뭔가 뿌려지면서 압축한느낌이라고 할까나요 (사실은 아저씨가 말씀해주셧다는)..

 

엄청난고열(?)로 입자를 뿌려주고 압축하는방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도 오래걸리고 전력도 많이 잡아먹는다고..(전력까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서 사용안할때는 코드를 빼놔도 되는데 복사할때 시간이 많이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준비를 해야한다고 하던데요

 

처음 아저씨가 가신후 사용하게 되었을때 인쇄를 했는데

상당히 인쇄가 느린편이였습니다.

아 물론 잉크젯보다는 빨랐습니다.

 

일반잉크젯의 속도가 .     .     .     .    . 완료 라면

레이저는 .     .  . 이정도더군요

 

간단하게 말해서 처음뽑을때만 살짝살짝나오다가 나오면 그때부터 쑹풍쑹풍~

 

살짝 불편한점이라면 가끔 프린트가 토너를 정리(?)하려고 위이이이이잉 소리가 난다는점(?)

이라고 할까요? 뭐 그것도 오래쓰기위한것이기에 아주 귀엽게 봐주고 있습니다.

나중에 고장나면 악마로 보이겠지요

제발 고장났을때 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소리가 나지않기를

가끔듣는건 봐줘도 계속들으면  ...으으으으

 

이상 제 CP1215 리뷰였습니다.

한달정도 써보고 막판에 리뷰를 쓸려고 했는데

막상 써볼기회가 많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이 리뷰를 통해서 다시 많은 사용기회가 왔으면 좋겠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HP가 되었스면 좋겠네요

 
profile image

열심히 설명하려고 노력하는중